우리 방송대인은 모두 각자의 시간과 공간속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지적으로 성숙해가는 모습과
남은 인생의 후회없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누구나 같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듯이
방송대인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때론 꼭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를 카페에 올려주시는
고마운 학우님을 얼굴과 모습이 궁금하여
만나보고 싶을 때도 있지만 방송대인을 나보다도
더 사랑하는 학우님도 있구나 생각하면서
방송대인을 위하는 일이라면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더 아름다운 글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비록 얼굴은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지만
우린 서로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마음만은 늘 함께하기에
결코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한자락 함께 느끼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서 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지금 이대로도 너무 충분하기에 더는 바라지도 욕심내지도 않으며
지금처럼만 방송대인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출처 : 방송대이야기
글쓴이 : 최작가 원글보기
메모 :
'최승렬의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아름다운 문교과 이야기 (0) | 2012.03.29 |
|---|---|
| [스크랩] 11월 29일 선거에 대한 이야기..... (0) | 2012.03.29 |
| [스크랩] 눈물보다 아름다운 방송대인의 삶 (0) | 2012.03.29 |
| [스크랩] 인간은 누구나 한편의 장편 드라마에서 주인공이다........ (0) | 2012.03.29 |
| [스크랩]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서로 용서할 수 있는 마음" (0) | 2012.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