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스크랩] 아름다운 문교과 이야기

더좋은사람 2012. 3. 29. 03:49

우린 서로 방송대학 문교과에서 공부하지만

얼굴을 자주 볼 수도 없고, 글로 매일 안부를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학우님들이 올려주시는 글과 그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랑을 통해 학우님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고운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학우님들이 이곳에서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늘 읽을 수 있기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먼 곳에 있다 해도

우린 서로의 마음을 이곳에서 느끼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때론 순박하고 거짓 없는 대화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맞추어 가면서 진실한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선배님과

학우님들에게 진정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우리 문교과 학우님들을 통해

싹티운 정을 아름다운 인연과 사랑으로

열매를 맺는 문교과가 되기를 빌게 되었습니다.

비록 학우님들을 통해 알게 된 사랑을 나도 작은 가슴속에서

그만큼 사랑하기에 이런 문교과를 사랑하는 마음은

하늘도 가리지 못합니다.

눈을 뜨면 온통 문교과 학우님들 모습 뿐이기에..........

 

           

          ***11월 29일(일요일)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재학생은

                 본교 혜화동 학생회관 3층 문교과 사무실에서 선거가 있으며

                    (신분증 지참)투표하시고 당선자 축하파티에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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