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스크랩] 방송대 문교과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더좋은사람 2012. 3. 30. 00:38

새해의 종소리를 종각에서 들으며 소원을 빈지도 벌써 10일이나 지났습니다.

자랑스런 문교과인인 그대는 올해의 목표를 무엇으로 세우셨는지요?

가끔씩 자신의 지난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문교인을 본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에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시간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우리에겐 방학이 따로 없습니다. 하고싶은 것을 마음껏 즐기면서 자신의 꿈을 조금씩 채워 나갈 때

보람도 있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학기 책을 구입하면서부터 6과목 모두를 통과하고 또 다른 새학기를 맞이 할 때 그 기쁨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하늘을 날으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올 여름에 한 학기를 마무리 할 때쯤 행복을 느끼기 위해선 지금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커피 한잔을 마시며 새로운 계획표를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우리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의 시간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우리의 남은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고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사실을

늘 기억 한다면 올 한해도 모든 일이 잘 풀릴것입니다.

우리의 머리는 기계와 마찬가지로 쉬거나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게 되어 있으니

계속하여 생각하고 연구 하면서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하며

좋은 영화 감상과 좋은 음악도 문교인에겐 꼭 필요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씩 보내면

우린 어느덧 졸업도 하게되고 큰 인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취임식에 참석한 방송대 타 학과의 학생회장님들이 한결같이 

저에게 전해준  말은 "문교과는 정말 멋지고 아름답고 마음이 고우며

졸업 후에 다시 들어와 공부하면서 배우고 싶은 첫번째 학과라는 것이다"

이 말은 문교과의 위상이 높아진 것임을 증명하는 이야기 임에 틀림없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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