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문화교양학과 학생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도
내 눈에 비친 세상은 더 없이 눈이 부십니다........
방송대 문화교양학과의 학우님들과 함께
이 세상에서 즐기며 하고픈 공부를 할 수 있는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에 겨워
눈시울을 붉힐 때도 있습니다.
세상이 무너지고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 해도
방송대 학생으로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 있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도
나는 더 없이 행복 할 것입니다.
내가 이세상에서 존재하는 이유와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알게해준
방송대 문화교양학과를 영원히 사랑해야 할 이유입니다......
방송대 문화교양학과는 훌륭한 교수님과 좋은생각과 좋은꿈을 갖고 있는
멋진 학우님들이 알고 보면 너무 많습니다.
그 많은 학우님 중에 꿈과 목표가 같은 학우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예술과 인생,문화와 교양을 배울 수 있는 방송대 문화교양학과에서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영원을 꿈꾸도록 서로 돕는 진실한 친구를
한명이라도 만난다면 졸업이 그다지 힘들진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나 같이 가는 것입니다....
문교과의 신입생,편입생 모두 사랑합니다.
정말 잘 선택하셨고 아름다운 꿈 꼭 문교과에서 이루길 기원합니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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