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유능한 리더의 칭찬과 질책의 기술을 배워라

더좋은사람 2013. 6. 17. 02:33

유능한 리더는 기업의 보물이며 기업의 성패를 좌우 하기도 한다.

최근 한국경제가 위기에 놓여 곤두박질할 때 직원을 키워서 인재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리더의 덕목으로 강조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리더의 업무능력도 필요하지만 ,직원이나 후임자를 키우지

못한다면 그 조직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며 발전하기란 불가능 하다고 본다.

기업을 키우는 리더의 기술을 살펴보면,

칭찬은 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서로를 가깝게 만든다.

칭찬은 직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서먹서먹한 관계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직원과의 접촉이 표면적이며 서먹서먹하게만 느껴진다면, 사적인 얘기도 나누며

좀더 친숙한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직원에게

실수를 질책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오히려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것이다.

반면에 일을 잘했다고 칭찬했을 때 전부 자기가 잘해 해낸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 칭찬할 일은 분명하게 칭찬하고

주의를 줄 일은 분명하게 주의를 주어야 기강이 올바르게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했는데도 리더로부터 아무 반응이 없다면 직원은

열심히 일을 할 수가 없다. 그때그때마다 반응을 확실하게 보여주면

직장 분위기도 좋아지는 것이니 칭찬과 주의를 균형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칭찬할 때에는 큰소리로 하고 박수를 쳐라

처음 새로 들어온 직원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하고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리더는 우선 직원들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하며,

장점을 발견하면 반드시 그것을 칭찬해 주어야 한다.

어떤 칭찬이든 상관없으며 "글씨를 잘쓰는군. 어디서 배웠지 ,컴퓨터가 빠르군",

이런식으로라도 칭찬을 하면 좋다.

단, 유의할 점은 반드시 소리를 내어 구체적으로 칭찬해야 한다는 점이다.

직원들은 리더를 처음 대하면 긴장하게 된다. 이럴 때 칭찬을 해주면

그 한마디 만으로도 마음이 놓이며 큰 힘이 된다.

이것은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효과는 엄청 크게 나타난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장점이 없는 사람이나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어떤 사람을 처음 대할 때는 그 사람의 장점을 빨리 찾아 내는 것이 중요하며,

상대의 단점만 찾아내는 리더의 밑에선 능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발전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