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잔소리라고 생각하면 비판이나
질책의 말이 효과를 잃어버린 상태가 된다.
좀더 효과를 얻기 위한 비판이나 질책은 단 한번으로 간단하게 해야 한다.
또한 질책이나 비판의 방법에서 예전의 일을 들추어 내거나 보태어 얘기하고 확대하거나
발전시켜 얘기가 길어져서 상대가 곤욕을 치르도록 만들면 안된다
직원의 말을 충분히 듣고 비판이나 질책하는 리더의 경우는 직원을 인정하고 있으며
꾸중을 듣는 입장에서도 비판이나 질책에 대해 수긍할 확률이 높아진다.
결점은 자기자신의 눈에는 쉽사리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리더가 자기의 결점을
지적하게 되면 한편으로는 불쾌하고 모욕감을 느끼면서 어쩔 수 없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비판이나 질책이란 잔소리가 아니고 명료하게 충고하여 책임에 대해 한계를
확인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직원의 상처를 건드리는 자극적인 얘기를 계속하여 감정을 손상시키면
비판이나 질책하기 전의 상태보다 오히려 더욱 나쁜 결과가 유발될 수도 있다.
단 한 번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비판이나 질책의 언어를 줄이는 노력이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질책이나 비판은 짧게하고 끝낼 땐 위로로 마무리하라
친근감이 없는 질책이나 비판은 꾸중으로 생각한다.
바판이나 질책은 항상 직원에게 감정을 상하게 만들며, 잘못하면 적대감을 불러 일으켜
개인적으로 좋지않은 감정을 품게 할 우려가 있다.
비록 존경했던 리더에게서 비판이나 질책을 받을지라도 기분이 상하는 것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질책이나 비판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부드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공개적으로 직원의 결점을 지적하거나 제3자에게 들으라는 식으로 확대시키면
모욕감을 느끼게 되어 질책이나 비판의 효과가 없다.
비판이나 질책이란 직원이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둘만의 자리를 만들어
리더가 조용히 간단하게 전달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
질책이나 비판이 의욕상실을 불러오게 된다면 이것은 리더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비판이나 질책의 의도란 좀더 좋은 결과를 바라는데 있으므로 비판이나 질책이 의욕상실로
비약되면 결국 질책은 질책으로 끝나고, 비판은 비판으로 끝나고 만다.직원의 마음속에
"비판이나 질책이 아닌 위로를 받았다"를 느끼게 해야 한다.
질책이나 비판의 끝말은 꼭 위로로 끝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유종의 미는 질책이나 비판의 작전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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