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수 많은 말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들어서 기분 좋은 말은 칭찬이다.
마크 트웨인은 좋은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가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칭찬과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까지 말을 하고 있다.
정말 그렇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칭찬과 격려와 긍정적인 생각과 미소에 목말라 있다.
부정적인 말을 삼가고 늘 긍정적인 말과 칭찬을 해보자.
불평이나 원망의 말,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고
좋은 말, 칭찬으로 때론 격려의 말로 듣는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 보자.
칭찬이나 격려는 기적을 낳을 수 있다.
수학을 잘한다고 늘 칭찬했던 아들은 수학과를 입학했고
그림를 잘 그리고 손재주가 뛰어나다고 칭찬했던 딸은 디자인과에 합격해서 놀랬던
기억이 생생하고 음식 솜씨가 뛰어나 늘 칭찬했던 아내는 요리전문가가 되었다.
칭찬이나 격려는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칭찬이나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아 있다.
칭찬이나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마음에도
늘 향기와 흔적을 남기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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