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미국 j 대학 교수가 된 자랑스런 한국여인의 어머니

더좋은사람 2012. 10. 28. 00:03

정우선교수의 성공 비결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었다고 말했다.

사춘기 시절에 공부도 안되고 자기 얼굴을 보면  늘 괴롭고 사람들이 힐긋힐긋

쳐다보는 것이 너무 싫어 일기장엔 죽어버리고 싶다는 글로 가득했다.

정교수는 초등학교 시절 운동회에서 뇌성마비였기에 4명이 달려 4등을 했지만

끝까지 달린 딸에게 어머니는  "넌 정말 최고야 " "넌 다른애들과 다를게 없어" 하며

할 수 있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칭찬의 말을 들으면 일단 기쁘지만 받는 사람에겐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칭찬을 받으면 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자신이 깨닫지 못했던 능력이 있음을

확인하게 되어 더욱 분발하게 되며 서서히 일에 재미를 느껴 능동적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칭찬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어 새로운 꿈을 꾸게 되며

하면된다는 가능성을 심어주는 마술사 같은 효과가 있다.

바로 엄마의 칭찬과 격려가 그를 다른 사람들처럼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해 주어 오늘날 미국대학의 교수까지 된 것이다.

그는 그의 자서전에서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기적이란 진정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노력한다면 이렇게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칭찬과 격려가 약했던 것은 무엇때문일까?

칭찬과 격려로 미래의 주인공들인 자식들에게 오늘부터 한마디씩 용기를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