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 방송대 학우님들 중에 꿈과 희망이 없었다면
방송대에 입학할 학우님은 한명도 없었을 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고통의 연속이며 인생이라는 큰 바다를
헤치고 나가면서 살아가야할 만큼 괴로운 것이 삶이라는 것이다.
방송대는 스스로 공부하면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지만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 중 이 방법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렇기에 성공하고 나면 보람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인간은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내일이라는 희망과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괴로움과 좌절과 실패를 극복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시인은 이렇게 외쳤다.
""우리의 생활은 뼈에 사무치도록 슬퍼도 좋다.
우리는 푸른 들길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그리움이 있다."라고...
이것은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슬픈 짐승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꿈과 희망을 가진 방송대 학우님들은 곧 행복을 느낄 것이다.
출처 : 최승렬의 좋은사람,좋은생각
글쓴이 : 최작가 원글보기
메모 :
'최승렬의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퇴 후의 40년, 인생설계는 빠를수록 좋다..... (0) | 2013.04.03 |
|---|---|
| 젊음을 유지하며 장수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0) | 2013.03.27 |
| 50대 이후 건강한 생활을 위한 10계명 (0) | 2013.03.19 |
| 대학 4 년은 마중물같은 귀중한 시간이다. (0) | 2013.03.01 |
| 우린 길 떠나는 나그네 인생 (0) | 2013.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