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가 살아가면서 꿈과 희망이 없다면
일 할 의욕도 없을뿐 아니라 삶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
본인은 노력하지 않으면서도 남들은 다 자신보다 너그럽고 사랑이 넘치며
인기도 많고 더 성공한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고통의 연속이며 인생이라는 큰 바다를
헤치고 나가면서 살아가야할 만큼 괴로운 것이 삶이라는 것이다.
꿈과 희망이 있는 자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스스로 공부하면서 일하고 참고
견디는 축복과 한계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 중 이 방법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렇기에 성공하고 나면 보람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내일이라는 희망과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괴로움과 좌절과 실패를 극복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시인은 이렇게 외쳤다.
""우리의 생활은 뼈에 사무치도록 슬퍼도 좋다.
우리는 푸른 들길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그리움이 있다."라고...
이것은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슬픈 짐승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꿈과 희망을 가진 좋은 사람들은 참고 견딜 수 있으며 곧 행복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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