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 방송대 학우님들 중에 꿈과 희망이 없었다면
방송대에 입학할 학우님은 한명도 없었을 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고통의 연속이며 인생이라는 큰 바다를
헤치고 나가면서 살아가야할 만큼 괴로운 것이 삶이라는 것이다.
방송대는 스스로 공부하면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지만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 중 이 방법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렇기에 성공하고 나면 보람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인간은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내일이라는 희망과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괴로움과 좌절과 실패를 극복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시인은 이렇게 외쳤다.
""우리의 생활은 뼈에 사무치도록 슬퍼도 좋다.
우리는 푸른 들길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그리움이 있다."라고...
이것은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슬픈 짐승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꿈과 희망을 가진 방송대 학우님들은 곧 행복을 느낄 것이다.
출처 : 최승렬의 좋은사람, 좋은생각, 좋은글
글쓴이 : 최작가 원글보기
메모 :
'최승렬의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제목을 붙이는 방법 (0) | 2012.07.27 |
|---|---|
|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0) | 2012.07.20 |
| 꿈과 희망이 있는 좋은사람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0) | 2012.04.22 |
| 지금쯤 힘들어 할 방송대인들에게 전하는 말 (0) | 2012.04.10 |
| [스크랩]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사랑한 문화교양학과 4년......... (0) | 2012.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