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한파로 인해 너무춥고 나라가 온통 신종플루와 구제역으로
마음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주신
이필렬학과장님,그리고 동문선배님들과 2,3,4학년 임원님들,
그리고 08 동기님들과 후배님들, 요즘 가장 바쁘신
각 학과 학생회장 당선자 님들까지 역대 가장 많은 학우님들이
참석하셔서 성황리에 7,8 대 이취임식을 하게 된 것을 분에 넘치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 짐을 느낍니다.
문교과는 그동안 4,5,6,7대까지 오면서 많은 발전을 해왔기에
8대에서는 안정되고 더욱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50 여 명의 임원진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서울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표를 갖고 먼 길을 가는데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보다
더 좋은 행운은 없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신이 내리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문교인들과의 만남이 저에겐 가장 큰 행운이었으며
신이 내린 선물임을 잊지 않고 늘 배려하고 봉사하는
한 해를 보내겠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혼자 생각하며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늘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하고 같이 결정할며, 투명하게 하면서도
성장하는 아름다운 문교과로 이끌겠습니다.
오늘 이후로는 저를 위해 박수를 치지 말아 주십시요.
임기가 끝났을 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임식 때 몰아서 받고 싶습니다.
오늘 참석해주신 학우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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