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스크랩]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더좋은사람 2012. 3. 30. 00:48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 할것없이 행복을 추구합니다. 인간 구조 그 자체가 행복을 추구하게끔 되여 있읍니다. 왜냐하면 인간 존재는 원래 모든 행복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에게 내재되여 있는 진여불성의 자리는 자비도 지혜도 혹은 능력도 행복도 본래로 다 갖추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본성은 본래 모든것을 다 갖추고 있단 말입니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자리에 가야만 비로서 안심입명합니다. 자비도 지혜도 행복도 능력도 다 갖추고 있는 그 본성의 자리에 가기까지는 어떤것도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이라는 그 파랑새를 찾기위해 산으로 들로 그렇게 헤메였지만 안보였던 것입니다. 행복은 다른데 있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에게 본래 갖추어져 있읍니다. 자기 자신의 마음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읍니까? 물질이 아닌 마음, 그 마음이 행복을 본래로 갖추고 있는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아끼는 몸뚱이가 어디서 나왔는가하면 과거생에 우리 마음 씀씀이에 따라서, 부모와의 인연을 따라서 금생에 이런 몸이 되였읍니다. 그런데 이 몸을 얼마나 씁니까? 저같은 사람이야 이제 십여년도 못 쓰면 흔적도 없어져 버리겠지요. 젊은 사람들의 몸이라 하더라도 더러는 비명횡사에 간다고 생각하면 몇년도 못쓰고 가게되고 또 수를 다 누리고 간다고해도 고작 몇십년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제발 생각을 바로해야 합니다. 어차피 없어질 이 몸뚬이는 행복이 있을수 없읍니다. 아무리 좋게 꾸며 놓아도 결국은 땀 한번 흘려버리면 냄새가 나는것이 바로 그 몸입니다. 오직 그 한길.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참다운 반야의 지혜를 떠나서는 도저히 우리에게 행복은 없습니다. 우리는 어는 누구나 할것 없이 꼭 행복해야 합니다. 또 행복은 본래로 부터 갖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대무량의 보배가 원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대무량의 보배란 물질적인, 즉 세간적인 보배가 아닙니다. 물질은 본래 자취가 없는 것이라서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고 맙니다. 참다운 보배인 우리 불성보배만이 영생불멸하는 대무량 보배라 할수 있습니다. 자기가 염송하는 "지장보살!"이나 "관세음보살!이나 또는 "나무아미타불!" 혹은 화두를 잡으셔서, 앞서 제가 말씀드린 마음이 하나로 딱 모아지는 일념무심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일념무심은 우주를 움직입니다. 그와같이 공부를 해야만 진여불성인 우주의 근본 핵심을 움직이게 된단 말입니다. 우리가 진여불성까지 움직이게 된다는 말입니다. 꼭 그와 같이 하셔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시 없는, 위없는 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가장행복한공부 『 행복을 누리시기를』 말씀중에서 발췌 청화스님법문중에서
출처 : 가장 행복한 공부
글쓴이 : 深 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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