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칼럼·연구

내 마음속의 렌즈를 깨끗이 닦아보자....

더좋은사람 2014. 7. 18. 02:55

살다보면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내 마음속에도 똑같은 결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가 쉬고 있으면 세상도 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들을 한번 쭉 적어 보세요.

그리고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하리라 생각하고

오늘 밤은 그냥 푹 쉬면서 일찍 주무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내 몸과 마음은 지금보다 훨씬 더 준비가

잘 되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저지른 실수 때문에 힘들어 하진 마세요. 이 세상을 완벽하게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통해 삶이라는 학교가 우리에게 지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감사하게 배우면서 그만큼 더 성장하는

것입니다.

나쁜사람의 눈에는 나쁜사람만 보이고 좋은사람의 눈에는 좋은사람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내 마음의 기준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 그 마음 그대로

보인다는 의미있는 얘기입니다.

마음 따로 세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탓하기 전에

내 마음속의 렌즈를 먼저 아름답게 닦아보면 어떨까요?

행복이란 생각이 적을수록, 함께 같이 나눌수록 지금 바로 이 순간에

마음에 와 있을수록 더 가까워집니다.

눈을 감고 숨을 깊게 쉬고 마음 속으로 내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길

기원해보세요. 이 말과 함께 행복함이 밀려오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행복의 지름길은 절대로 나와 남을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행복이란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마음껏 느껴보세요.

누굴 미워하면 우리는 무의식 속에서 그 사람을 닮아 간다고 합니다.

마치 며느리가 못된 시어머니를 욕하면서도 세월이 지나면 그 시어머니를

닮아가듯, 미워하면 그 대상을 마음 속에 넣어두기 때문에 내 마음 속의

그가 곧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내 마음 속에서 오래 두지 말고

빨리 용서한 다음에 바로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디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그의 결점이 딱 보이는 것은, 그리고

그의 결점이 두고두고 나를 괴롭히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큰 소리로 한번 웃어보세요. 활짝 웃는 순간은 무엇이라도 다 수용하고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누구나 느끼지만 사실 인생은 긴 것입니다. 내 인생의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생각하며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면 그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목표를 향해 매일 전진하세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입니다.

타이젬과 함께  늘 용기를 주는 작가로 거듭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