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칼럼·연구

48) 사랑이란?

더좋은사람 2014. 6. 24. 03:27

사랑이란, 참으며 조건없이 기다려 주는 것이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며
사랑은 말없는 그리움이다!
사랑이란? 상대가 잘되기를 비는 마음이며
사랑은 모두가 공감 하는 바램, 그것이다.

태양과 같은 넓은 마음과 수용과 소통이다.
사랑이란? 소리없는 눈물과 배려이며
모두가 행복 하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다.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사람을
위하여 존경을 표하며 그사람 힘들게
하지 않을려고 자신의 개인적인
욕망을 내려 놓는 것이다.
     
사랑이란?  나도 모르게 오는 마음의 파동에서 끌리는
자기장과의 인력의 도킹과 시너지효과 넘치는
가슴 아픈 정열같은 것이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이기에
사랑을 먹고 자란 사람은 이슬처럼 빛이난다.

우린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살아야 한다.
그 고운 정속에는 늘 아름다운 사랑이 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이며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마는 경우가 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은 것이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이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한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이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만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이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실천할 때 우리의 인생은 더욱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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