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의 좋은사람좋은생각

부부 사랑

더좋은사람 2015. 6. 28. 00:05

부부 사랑

 

처음에 사랑이 30%라는 것에 관해서 얘기를 해보지요.

언젠가 TV에 조영남씨가 나와서 미국서 신학대학을 졸업할 때 교수가

앞으로 목사가 될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니 전부 다 손을 드는데 혼자만

안 들어서 교수가 물었더니...

 

"나는 아내 하나도 사랑하질 못해서 이혼을 여러 번 했는데 어찌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자신이 없어서"~~ 목사를 안 한다고 했답니다.

 

사실 30%의 사랑을 100으로 봤을 때 20%정도만 만족을 한다면

그럭저럭 살만 합니다.

경제력도 20%정도면 되고 가족관계도 20%면 대충 굴러가는

가정을 이룰 수 있지요!

 

이상하지요?

지구에 물이 65%고 인체의 65%가 수분인데~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도 여기에 근접하는걸 보면 뭔가 일맥상통하는

것이 있는가보지요?

그래서 모자라는 35%는 말 머리에 당근을 달고 가듯이

인간도 그걸 잡으려고 평생을 속아 살지요.

 

그럼 첫 번째로 사랑이란 것부터 얘길 해 볼까요?

부부지간에 가장 중요한건 첫째가 사랑이겠지요?

이광수가 쓴 소설에 보면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할 때 피를 뽑아서 냄새를

맡아보면 향기가 나고 연인들이 사랑할 때는 비린내가 난다고 합니다.

이래서 어른들이 부부지간의 정을

<더러운 정 때문에>라고 얘기했는지도 모릅니다.

 

한국에 기혼 여성들 중에서 잠자리에서 절정을 맛보았다는 여자가

35%정도라는 슬픈 통계가 있는데 나머지 65%는 참고 산다는 얘깁니다.

 

이건 전적으로 남자들의 책임이지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의 주기적인 생리에 따라서

관계가 이루어져 왔으며

여자는 당연히 받아들이는 쪽으로

성관계를 발전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이니셔티브를 쥐고 남자를 리드하는 상태가 되면

"밝힌다, 색골이다"하고 천박한 여자로 전락하는 문화 풍토도 문제지만

남자들의 성에 대하여 공부를 안 하는 순서로 본다면

한국 여자들이 아마 세계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겁니다.

 

일본의 성문화는 한국보다 훨씬 앞서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그날 밤에 남편과 즐긴 일들을

옆집 부인과 재미있게 얘기를 하면서 성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일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보면

등어리에 네모난 천을 접어서 달고 있지요?

 

이것도 명치시대에 전쟁이 심해서 들판 아무데서나

남편이 원하면 맞이하기 위해서

담요를 찼던 것이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근거 있는 자료에 의하면 여자는 7x7=49 남자는 7x8=56 세가 되면

남자로서는 기능이 거의 말라간다고 하는데

요즘은 훌륭한 식품과 약제로 80세 까지도 이어간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아마도 앞으로 젊은 세대는

여자가 주도적으로 관계를 맺는 시대가 도래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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