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졸업파티에서...... 방송대 동문회장 환영사 중에서....

더좋은사람 2014. 1. 29. 04:04

반갑습니다. 제 7대 서울동문회장을 맡게된 최승렬입니다.....

1)오늘 그 자랑스런 방송대 문화교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사 학위를 받으신 여러분 그동안 공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오늘부터 동문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교수님들이 모두 오셨고 선배,후배님들이 많이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해주는  축하파티및 교수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사은회를  이렇게  같이 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오늘같이 기쁜날 가족들도 기다릴텐데 바쁜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 이자리에 참석하여주신 7기졸업생 여러분 재학생과 동문여러분들께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축하인사  

졸업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졸업해보니 하고싶은 공부도 더  많아지고 왜 그렇게 바쁜지 모르겠다는 동문들이 많습니다...그러나

그동안 4년간 공부했던 방법과 습관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에  늘 보고 싶은 책을 가깝게 두고 읽으면서 신문등을 활용하다 보면 어떠한 공부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3)  문화교양학과는 항상 재학생과 동문은 늘 하나였으며 졸업을 하므로서 이제야 비로서  영원한 문화교양인이 되었습니다...졸업후에도 모교인 방송대문교과에 애정을 갖고 동문회카페에도 꼭 가입하셔서 문교과의 성장과 발전하는 모습과  화합과 실천하는 모습을  동문카페에서  확인하시고 애경사및 동정사항등 어떠한 글이라도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기쁜날이니 만큼 남은시간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라며 늘 건강하며 행복한 인생이 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교양학과란?....  능력있는 사회인으로서 현대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 종합적인 소양을 기르고, 삶의 질을 추구하는 문화인으로서 문화를 즐기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며, 문화 예술 및 기획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을 개발하고자 하는 학과입니다. 인문, 사회, 자연, 문화예술, 문화콘텐츠 개발 영역 전반에 걸쳐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울 수 있는 흥미있는 주제에 대해 평이하면서도 깊이 있게 강의합니다. 1, 2학년 기초인문문화교육과정을 거친 후 3, 4학년 때 일반선택 과목을 활용하여 고급문화교양분야, 문화기획개발 전문분야를 심화학습하거나, 복수전공을 통해 인접학과 교과목을 함께 이수할 수 있습니다. 졸업 후 방송작가나 프로듀서,
문화평론, 공연예술 기획, 출판 및 교육계에 진출하거나, 문학, 사학, 철학, 예술 관련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최승렬 동문회장은 "방송대는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해야만 졸업하고 특성상 스터디 소속이 없는  학우들은 자주  만나지 못해 끈끈한 정이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앞으로 동문들 간의 교우애를 돈독히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방송대 신문 /안선정 기자(편집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