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제 7대 서울동문회장을 맡게 된 최승렬입니다.
문교과는 벌써 올해가 7번째 졸업생이 배출되며 그동안 1~6대까지 매년 조금씩 발전이 거듭되었고
특히 5,6대 2년간 윤수홍회장님을 비롯한 60 여 분들의 임원진들과 서병태본부장님의
정열로 많은 발전을 했는데 그 정열 그대로 이어받아 7대에서도 문교과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는
윌리엄 제임스의 의미있는 말처럼 올 한해는 늘 웃는 날이 많아 동문여러분은 물론이고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주신 동문과 재학생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빌면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 한 곡으로 제 마음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
그대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마음 아나요????
가슴 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되어 흘러도
내모습 그대에게 비쳐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문교인을 사랑하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서울동문회의 무궁한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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