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스크랩] 칭찬하는 사람이 더 아름답게 보인다.

더좋은사람 2013. 6. 2. 01:33

송지효라는 탤런트가 말한 유재석론이 화재가 된 적이 있다.어느 인터뷰에서

"재석 오빠는 뼛속까지 노력하는 진정한 노력파이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두 번 다시 있을까 할 정도로 모든 일에 노력을 쏟는 사람" 이라고 말했고

또 어느 인터뷰에선 "유재석 오빠는 정신과 영혼 자체가 성실하고 깨끗해요.

근본이 성실한 사람이라는 말이 맞겠죠" 그리고 또  어느 예능 프로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다른 작품 활동을 통해 밝혀진 고정관념이 있을 텐데

재석 오빠를 보면서 내가 가진게 배부르고 허세라는 것을 알게 됐다" 라는

철학마져 펼쳐놓았다.그런데 지효가 재석을 칭찬 했는데 지효가 더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칭찬 할 줄 아는 착한 마음도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고 칭찬한 그도 언젠가는 칭찬으로 되돌아 오는 것이 인간관계이다.

우린 우리 아내나 남편의 외모나 생각에 대해 얼마나 자주 칭찬 했는가 생각해보자.

아내가 준비한 저녁 식사가 정말 훌륭했다고, 남편이 새차 했을 때 차가 반짝

반짝 빛난다고 , 그리고 연인이나 주변에서 유머 감각이 뛰어나 함게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말해준 적이 있는가 생각해보라. 사랑하며 가까운 사이일수록

자주 칭찬하는 것이 좋다. 칭찬은 사랑한다는 또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에서 칭찬할 모습을 찾아보며 칭찬해보라.

상대방이 칭찬하는 모습에 어색해 할수도 있지만 사랑과 진심이 담긴

말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이 좋다. 칭찬은 상대방에게 사랑의

표시이며 언제나 가식이 아닌 진심이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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