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더좋은사람 2013. 2. 12. 02:06

경기불황의 끝은 과연 언제가 될것인가?

경기 불황의 여파로 2013년에도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50대 뿐만아니라

40대도 조기퇴직으로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에게 창업이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창업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본다.

우리나라에서 창업시장중 가장 큰것은 외식업(식당)이지만 한해 수많은

점포들이 창업하고 경쟁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고 있으며

요즘엔 창업보다 폐업이 많은 실정이다.

5년전 모은행의 합병과정에서 명퇴자 8500명을 조사해보니

간부출신은 숙박업25%,사원출신은 음식장사65%로 창업하였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조사해 보니 76%가 적자를 보고있거나 이미 폐업했다는 소식을 들어야 했다.

그렇다면 성공한 24%는 지금 무엇을 하며 얼마를 벌고 있는지 궁금하여 만나보고 싶었다.

남이 식당폐업으로 버린 테이블 3개로 시작하여 5년만에 지금

종로3가 낙원동에서  아구찜 전문식당 80평으로 늘려 월수입 1500만원 정도를

벌고 있는 오00사장과, 전세방을 빼고 월세로 이사한 뒤 2억으로 모텔업을 시작하여

5년만에 현재 8억까지 만든 낙원동 모 모텔사장 성00사장이 성공한 인물로 알려졌다.

그리고 시흥에서 자본금 5000만원으로 도배장판및 철물점을 부부가 창업하여

지금은 5억짜리 상가 30평을 샀고 월평균 수입 1000만원이상  올리고 있는

짠순이 부부가 있다. 최근같은  불황속에서도 세가지 업종에서 대성공을 이끈 성공비결은

한권의 좋은 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늘 과거와 미래를 생각지 않고 오직 오늘영업에만 최선을 다하게 했던

좋은 책을 만난 것이 행운이었다 라고 말하는 그들은

늘 오늘이 첫날이라고 생각하고 고객을 맞이하며 웃음과 밝은표정이 아직 살아있었다.

새해가 되었고 새해의 목표를 정했다면 오늘이 그 첫날이라고 생각하며

목표를 향해 오늘도 꿋꿋하게 실천으로 옴겨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