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승 렬 (문화교양학과)
여름의 향기로 가득한 깊은 밤입니다.
경건하고 절제하는 마음으로 건강을 생각하며 즐겁고 행복한
5월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곁엔 가진 것이 부족해도 늘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뒷골목에서 3000원짜리 백반을 맛있게 먹고 늘 단벌 신사라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권을 늘 들고 다니지만 위대한 영혼과 맑은 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행복을 쫓는 사람은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는 것이며 자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만이
행복을 누리며 살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주변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방송대인 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고학년이 되어서도 1학년 시절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려고
보이지 않게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을 불평 불만 없이 항상 잘 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받는 부자는 사회에 환원 시킬줄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봉사하며 가까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사랑으로 다가서는 방송대인이 되겠습니다.
방송대에서 만난 모든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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