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의 좋은사람좋은생각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더좋은사람 2020. 1. 28. 20:17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이다!

한 해가 저물고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구나.

개인의 삶이나 가정, 민족, 국가 모두 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 맞추어

지나간 안좋은 것들은 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행동을 시작해야 할 때이다.




이기심을 버리고, 함께 잘 살 수 있는 공동체적인 생각과 삶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빛의 일꾼들이 각 지역과 나라로 퍼져나가서 서로서로 이어질 때,

빛의 지구는 빠른 속도로 변화해갈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깨닫는 속도도 그만큼 빨라질 것이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으며, 찬란히 빛나는 빛의 세계 앞에

그 추악함이 만천하에 밝혀지게 될 것이다.




곳곳의 많은 빛의 일꾼들이 서서히 드러날 것이며,

근심하고 기다리던 만물들도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큰 일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면 좋으련만,

몇몇 욕심 많은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전 인류가 힘든 과정을 겪고 있다.

그래도 느리지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Peace를 이야기했는데도 신냉전주의로 가려하고,

구시대의 사고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는 모습들이라니,

참으로 한심하기 이를데가 없구나!




그동안 수많은 메시지들을

종교들을 통해서도 내려보내고, 선각자들을 통해서도 전해주었지만,

결과는 늘 청개구리같은 꼴이 되는구나.

수천 년 동안 한 명이라도 더 상승하기를 바라면서 전하고 또 전하여 왔지만,

하도 오랜동안 되풀이하여 전하다보니 이제는 양치기소년의 거짓말처럼 생각하는도다.




인류는 언제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어나는 소수의 '순수함' 속에서

유지되고 계승 발전해왔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하늘에 대한 신의를 지키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모든 빛의 일꾼들에게 감사를 보내며,

아울러 이제는 그 노력을 바탕으로 좀 더 발전하여 열매가 열리고,

그 열매를 추수하는 결실의 때가 다가왔슴을 이야기한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다.

자연의 섭리도 '때'가 되어야 열매를 맺고 추수를 하듯이,

인간들과 행성들도 '때'와 '주기'에 맞추어 성숙해간다.




지구 가이아도 몇 억겁의 세월을 지나는 동안,

문명을 이루었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이제 그 완성의 시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