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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6] 창덕궁 ! 작년 여름 휴가때 창덕궁에 들렸는데 비가 주륵주륵 폭우가 와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사진도 제대로 못찍어서 날씨 좋을때 다시 들렸어요 ^ ^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길 따라 쭉 걸어 오니 창덕궁이 보이네요 ! 여기가 북촌8경중 한군데지요 ! ㅋ 창덕궁 옆구리 보이는 곳 ㅋㅋㅋㅋㅋ
입장을 위해 문 쪽으로 걸어 갑니다 ~ 옆 쪽에 매표소가 크게 있구요 ~ 매표소에서 창덕궁과 후원 함께 매표 가능 합니다 !
시간을 보니 1시 45분 ! 후원 2시 관람 인원 다 안 찼냐고 가능하냐 여쭤봤더니 지금 바로 들어가셔서 후원 관람 부터 하면 된다셔서 후원 관람권까지 같이 끊었지요 ! 후원은 1회당 인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인원이 다 차면 못 보실수도 있어요 ㅋㅋㅋ ..
무튼! 안으로 들어 갑니다! 배고파서 앞에서 국화빵 구입 했는데 두개 먹고 후원 시간땜에 입장 하려니 창덕궁안에선 음식 못 먹는다고 다 먹고 들어 가라셔서 후원 시간 땜에 가방에 넣고 안 먹겟다 약속 하고 들어 갔지요 ㅋㅋㅋㅋ
입장해서 안쪽으로 길 따라 끝까지 쭉 들어가면 후원 관람 하는 곳이 나와요 일단 창덕궁 보다 후원이 먼저니 안으로 들어 가면서 봅니다 ㅋ
아이고 웅장하다 +ㅁ+
여기 안에도 좀 있다가 둘러봐요 ! ㅋㅋㅋ 일단 걸어 가면서 사진은 다 찍어두기 ㅋ
계속 길 따라 들어가면 사람들이 줄 서 있는 후원 관람을 기다리며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보인답니다 ㅋㅋㅋ 창경궁과도 이어져 있어요 ㅋㅋㅋ 작년엔 창경궁에서 넘어와서 후원 관람을 했었지요 ㅋㅋㅋ
무튼! 후원 관람 포스팅은 다음으로 ! ㅋㅋㅋ
후원 관람 후 다시 입장문 쪽으로 나와져서 다시 창덕궁을 둘러 보러 들어 갔습니다 ㅋ 아랫쪽엔 창덕궁 관람 사진이에요 ㅋㅋ
후원 해설사분께서 창덕궁 관람 하지 않으신 분들은 창덕궁 관람 하시고 가라고 ~ 근데 신축 건물이라 생각 했던 느낌은 아닐꺼라고 말씀해 주셨지요
그래도 창덕궁도 매표 했는데 당근이 둘러 보고 가야지요 ㅋㅋㅋㅋㅋ
건물이 하나하나 다 깨끗합니다 ; 약간 드라마 세트장 같기도 합니다 ;
후원 해설사분이 설명 해주신데로 하인들이 다니는 문은 아주 낮아요 적어도 50도 이상은 고개를 숙여야 지나갈수 있었다고 .. 왕의 권력을 은근 나타내는 그런거 ? ㅋㅋㅋㅋ
고궁에 대해선 잘 모르니 해설사분과 함께 해설 들으면서 관람하면 좋겠지만 그만큼의 여유 시간이 안되서 혼자 돌아 보니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도 많겟지요 ㅜ ....
고드름 +ㅁ+ 울산에선 잘 볼 수 없는 고드름 입니다! 서울만큼 춥지 않기 때문에 -_ - ..... 어릴때 시골에서 고드름 많이 봤었는데 ㅋㅋ 오랜만에 본 고드름이 반갑네요 ㅋㅋㅋㅋ
미로같은 궁궐 내를 돌아 보다가 슬슬 밖으로 나옵니다 ; 은근 미로 같아서 길 잃겠어요 -_ - .......
외국인 관광객분들이 많이 보여 계신곳 옆을 지나 아까 둘러 보려 했던곳으로 들어 갑니다
창덕궁 인정전 ~ 아주아주 크고 웅장해요 +ㅁ+ 크기에 압도 -ㅁ- ... 작년에 비 많이 올 때 여기 앉아서 사진 찍은거 있는데 ㅋㅋㅋㅋ 그때 생각이 ㅋㅋㅋ
혼자 여행은 사진 찍어 줄 사람이 없어서 좀 그래요 ㅋㅋ 맨날 남는건 셀카 뿐이고 ㅋㅋㅋㅋ
어쨌든 ! 창덕궁 구경을 마치고 나갑니다~ 창덕궁, 후원 , 창경궁 까지 합치면 아주 넓은 면적의 궁이에요 -ㅁ- 역시 궁 다워 /ㅁ/ ..........
날씨가 좋아서 제대로 둘러 볼 수 있었던 창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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