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칼럼·연구

44)

더좋은사람 2014. 6. 2. 15:35

한번쯤 생각하고 행동할 때이다.

한번즘 생각해봐야 할 삶,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마라.
지금 상황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더이상 슬퍼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젠 일어서야 합니다.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를 못했을 겁니다.
내 등에 짐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 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알았습니다.
이제 보니 내등의 짐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귀한 선물 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가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이제보니 내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 귀한 선물 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과 소박함의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뀌가 돌지 않듯이

내 등의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 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내 나라의 짐
가족의 짐 직장의 짐
이웃과의 짐 가난의 짐
몸이 아픈 짐 슬픈 이별의 짐 들이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였습니다.

만약에 눈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눈없이 햇빛을 본다면
눈부심보다 먼저 따뜻함을 느낄 것이고,
꽃을 보면
아름다움보다 먼저 향기를 느낄 것이고,
얼굴을 보면 인상보다
먼저 마음을 느낄 겁니다.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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