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칼럼·연구

14) 겸손한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

더좋은사람 2013. 11. 17. 03:19
겸손한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

아름다운 사람을 보거나 좋은 그림을 보면  즐겁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노래를 잘하는 사람도 멋지게 보이고 특히 무대에서 강의를 잘하는 사람은
닮고 싶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존경스럽기까지 한다.
그러나 겸손하지 못하고 잘난척은 외모가 아무리 아름답고 멋져도 금이 간
사기그릇처럼 보기 싫은 것으로 이런 것은 언제 깨질지 모르는 것이며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그런 마음이 내 마음속에서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학식이 풍부한 사람은 자기 지식만 믿고 남의 의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은 자기 생각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결론도
혼자 내리는 사람이다. 그러나 강요당한 사람은 심한 모욕감을 느끼며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독단적인 말을 따르지 않는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실력이 아무리 많아도 교만과 잘난척은  겸손하지 못한 행동으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된다.
많이 배울수록 겸허하고 겸손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지나치게 자기자신을
내세우지 말고 남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함부로 자르지 말고 누군가를 설득하고 싶으면
먼저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고 겸허한 마음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 지식은 자랑하지 않아도 언젠가 실력을 발휘할 기회는 꼭 있다.
사람들과 대화할 대는 함께 어울려 편안하게 얘기하라, 어려운 표현을 쓴다거나
말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고 순수하게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좋다.
상대방보다 좀더 우월하게 보이려고 자기 지식을 과시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만 낳게 된다.
겸손해야 진정한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심한 교만은 버리기 힘든 고질병으로 패망의 선봉으로 가는 짓이며
아무리 훌륭한 학문도 남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쓸모 없는 장식품에 불과하다.
잘나가고 큰 성공을 한 사람일 수록 겸손해야 진정으로 보람있고 인정받는 
아름다운 성공자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