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변화를 멈추지 말고 즐겨라

더좋은사람 2013. 6. 11. 23:13

우린 살아오면서 계속적으로 변해왔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누구나 변해야만 하며 시간이 흐르면

다른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우리의 두뇌는 환경 변화에 반응하며 발달했고

학교에선 학습 능력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사랑에 관해서는 변화하기를 거부한다.

인간에게만 주는 완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기회를 미리

차단하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있는데 자신만 그대로

변하지 않고 산다면 단지 발전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결과가 된다.

변화는 사랑하는 두 사람이 특별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며

변화를 거부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현명한 생각은 아니다.

인생과 사랑이 성숙하게 무르익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가 서로에게 매혹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조차

깜짝 놀랄 정도로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변화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며

변화를 즐겨야 행복하고 발전되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항상 똑같은 모습은 있을 수 없는 것인데 여전히 아름답다는

말은 듣는 사람에게 험담이 될 수 있다.

나이에 맞게 때론 나이를 초월해서 살아간다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쉼없이 변하는 변화의 비결은 학습뿐이다.

그럭저럭 살면서 어른이 되고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안일한 생각을

가질 수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해놓은 것 없이 나이만 먹고 늙어갈 뿐이다.

자신보다 앞서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훨씬 많은 변화를 시도한

사람일 것이다.

잠시라도 멈춰있으면 점점 더 오랜 시간 동안 쉬고 싶어지며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면 결코 발전은 있을 수 없다.

배운다는 것은 변한다는 것이며

배우지 않으면 그것이 멈춰진 시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