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日常-춘천에서..2011.7.24
♬ 마이웨이 -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어,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꿇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마이웨이
~ ~ ~ ~ ~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마이웨이
출처 : http://blog.daum.net/csp621
글쓴이 : csp62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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