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어 한마디

[스크랩]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ne Baez,

더좋은사람 2012. 7. 24. 02:15


          

 

 

                

 

                  

 

    세월 따라 나이따라  좋아하는 음악의 취향도 달라지나 보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뉴에이지 음악을 좋아하여

    뉴에지이음악의 3대 거장이라는 유키 쿠라모도, 죠지 윈스턴,

    앙드레가든의 피아노 곡들을 즐겨 듣곤 하였는데....

    우연한 기회에  Jone Baez의 야생화를 듣고는 그녀의

    노래를 자주 듣고는 한다.

    음악에 대한 취향이 다를지 모르지만 한번쯤 심취 해보시기를...

                                                 2012. 한아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 Jone Baez, 존 바에즈 ** 우리에게는 원곡인 Mary Hamilton 보다는 번안곡 양희은의 "아름다운 것들"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노래. 1963년 역사적인 Joan Baez의 데뷰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왕실의 실화로 왕실 하녀가 왕의 아이를 낳은 Mary Hamilton이라는 궁녀가 단두대에서 처형되기 전의 심리를 묘사한 곡이라 합니다. 담담한 목소리로 슬픈 옛일을 노래하는 Jone Baez의 목소리가 마치 중세 유럽의 음유시인 같은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태리의 프로그레시브 락 그룹 "Angelo Branduardi"의
    "Ninna nanna"라는 노래가 원곡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또 프랑스의 여배우이며 가수인 Marie Laforet 노래로도
    히트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양희은의 "아름다운 것들"이라는 노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만 , 원곡의 가사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랍니다.
    -옮긴글 -

♬ Jone Baez, 존 바에즈


♬ Marie Laforet, 마리 라포릿

출처 : 음악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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