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에 지금 2016년 오늘,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도 말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예이 지금이 어느때인데"
"너무 고리타분해"라고 할 것인가?
그러나 `맞아요` 라고 대답을 함이 옳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사람이라면 남에게 대한 존경심과 효도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시대가 변한다하여 그것도 같이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옳은 것은 시대가 변해도 옳습니다.
신안군 섬마을에 여선생님이나 남자성생님이 오시면 동네사람들은 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어려울때 도와주어야 하고 감사해야 원칙입니다.
자기들 자식을 가르치기위해 먼데서 오셨는데 그를 돕지 않는다면 참으로 인간성이 고약하고 무책임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여선생님을 동네의 남자들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차라리 짐승만도 못하게 추락하여
여선생님을 돌아가며 씹질을 했다니 천인이 공노할 사건이고 전세계에 알려져 참으로 얼굴을 달고다닐 수가 없습니다.
그 미친개들을 패 죽여도 시원찮을 망나니들이 전국민과 세게인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으니 그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전라도경찰들은 엄벌에 처한다고 허풍을 떨지만 옛날 같으면 모두 사형감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들지 않습니까? 왜 모든 남자들이 그런가?
인간은 교육적 동물인데 교육으로 완성해야 하는데, 지금 어디에서 인간교육을 하는가?
그러면 언제부터 이렇게 인간의 심성이 망가졌는가?
김대중 노무현의 정권에서는 역사도 치워 버리고
반공도 치워버리고 윤리도덕도 치워버리고
효도, 신사, 숙녀도 치워버리고 남한이 북한을 침공했다고 가르치고
인천 맥아더동상을 철가하라고 하고 정보부를 없애라고 하고
애국가도 부르지 말고 새로 만들라
국기에 경례도 하지말라
운동가들을 기업체에 위장 취업하여 일을 못하게 하고
데모와 최루탄의 세월을 지내게 하였습니다.
이해찬 같은이는 적어도 교육에는 신중해야 하는데고 구조조정한다고 가장 훌륭한 나이든 선생님들의
모가지를 모두 잘라버려 교권이 무너지게 만들었습니다.
그가 아직도 존재하여 이번에 반기문씨와 비밀리에 만나자고 했다가 무산 되었지만 이해찬은 틀림없이
"반기문씨 제발 대통령에 나오지 마세요 "
라고 할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비밀리에 그를 만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노조와 교조의 사상은 위험합니다.
전라도는 북한과 발을 맞추어 월남같은 통일을 하려고 계획합니다.
이런 자들에게 교육을 받은자들에게서 중국과 일본에서 해마다 나오는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는가?
우리나라가 모든 면에 있어서 지금 꼴찌로 줄달음을 치는 줄 모르는가?
그들이 가르친 제자들이 지금 국회의원이 되어 앞으로 무엇을 할지 뻔합니다.
그러기에 목포 앞바다의 신안군 섬 이야기는 그들만의 죄가 아니라 전 한국 전체의 죄입니다.
다른 곳에도 기회만 없을 뿐이지 얼마든지 그런 더러운 짓을 할 수 있는 틈은 많습니다.
이 나라가 점점 추악하게 망해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어이하여 침묵만 지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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