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음악(한국)

[스크랩] 청곡 - 장난감 병정 - 박강성

더좋은사람 2014. 4. 19. 04:34

박강성 장난감 병정


미사리 카페촌의 서태지라 불리우는


박강성의 노래입니다.


데뷔 30년이 넘은 가수로써


왠만한 일들은 내공으로 커버가능한 연차이죠!


대박이네요..벌써 30년이라니..


그의 노래 박강성 장난감 병정입니다.



얼마전에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이노래듣고 또 감동..

아직도 공연을 마니 하신다던데..

열정이 멋있습니다..



언제나 넌 내 창에 기대어
초점 없는 그 눈빛으로
아무 말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 먼 하늘만 바라보는데

* 사랑이 이토록 깊은 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 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 수 없어
내 잊혀져 갈 기억이기에 *

(* 반 복 *)

사랑이 이토록 깊은 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출처 : 홀인원 제주경마
글쓴이 : 초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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