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잠송 송년회 격려사

더좋은사람 2013. 12. 19. 02:07

오늘 쌀쌀한 날씨에도 잠송의 2013년 송년회와 4학년 졸업파티에 참석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가정생활과 학교공부를 4년동안이나 하느라 힘들고 어려운 여건을 모두 극복하신 졸업예정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47과목을 통과하면  마중물 한 바가지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방송대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사회생활하면 자신감과 앞으로 하고싶은 어떠한 일이라도 다 해낼 수 있는 긍정의 힘이 생깁니다.문교과는 졸업이 없다라고 외치는 이정호교수님은 인간은 죽는 날까지 배우고 공부하는 것이며 방송대에선 그 방법을 배워서 나갈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모든 행운이 된 잠송스터디와의 인연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졸업후 문교과 동문으로서도 사명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인이 되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잠송을 빛내고 졸업하는 영광을 가진 4학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그동안 1년간 고생하고 한학년씩 올라가는 잠송의 123학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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