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비상 경영 체제 돌입에 들어갔으며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시대를 외치는 선진국들 모두가 긴축정책을 펴가고 있다는 요즘
한국경제도 앞날이 불투명하고 올해 경제성장률도 2% 미만일 가능성이 크다.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손님이 줄어든 것을 두고 누굴 탓할만한 사안은 아니다.
경기가 좋지 않을땐 사람들이 소비를 덜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불황을 두고 정치인을 탓해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이 와중에도
대박이 나서 돈을 잘 버는 업소가 있는 것이 현실이며 우린 찾아볼 수도 있다.
남을 탓할 시간에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해 보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자기자신에게 불리하면 우선 누군가 방패막이를 만들려고 한다.
남의 탓이지 자기자신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자기자신에게 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고 있는데
자기자신만 변하지 않고 그대로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누구나 자기 입맛에 맞는 업소를 찾아가게 된다.
과연 내 업소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앞날을 대비했던 사람들이다.
앞날을 대비하여 유용한 기술을 배우는데 투자하는 것이다.
현재 장사가 잘 되는 업소를 부러워만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며
특히 남의 업소가 잘 되는지 주변을 기웃거리는 행동은 크게 유쾌하지 못하다.
자신의 업소에 찾아오는 손님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보다 좋은 서비스와 청결과 겸손한 행동으로
손님을 더욱 더 만족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가끔 손님은 없는데 고급 승용차를 굴리는 등 수입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을 하는 업주들을 보기도 한다.
미래가 보장된 사람이라면 경기가 좋아지도록 소비에 나서는 것도 좋지만
지나치게 높은 수준의 생활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내면을 살찌우는데 투자를 해야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 더 심한 불황이 오더라도 견뎌낼 수 있을 것이다.
"필패 新 10계명"ㅡ필히 망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십계명
미국의 경제학자 벤스타인은 "당신의 인생을 망치는 방법(how to ruin your life)"을
다음과 같이 꼽았다.
1) 어떤 유용한 기술도 배우지 마라.
2) 자기단련 같은 것은 하지 마라.
3) 웬만하면 남의 탓을하라.
4) 모든 것을 부러워하고 어떤 것에도 감사하지 마라.
5) 이상한 사람들과 어울려라.
6) 연륜과 경험을 존중하지 마라.
7) 절대 저축하지 마라.
8) 남들에게 아무 신세도 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9) 자기 수입보다 높은 수준으로 살아라.
10)"그러게 내가 뭐랬어"라는 말을 자주해라.
***우린 과연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