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포크입니다. 전느 요즈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가수분이 바로 박상민 씨입니다. 모자와 선글라스,수염이 맘에 들고 목소리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박상민씨가 부르신 지중해 올립니다.
가사-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이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 채
돌아 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두를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는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줘
나는 내가 사는 곳에 가지는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는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줘
나는 내가 사는 곳에 가지는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떠나자
떠나자
글쓴이-유비쿼터스 프로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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