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스크랩] 임원 리더십과 성공전략

더좋은사람 2012. 2. 10. 00:50

긴급 임원 엘티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역대 가장 많은 임원이 참석하여 임원 리더십 트레이닝을 실시하게 되어 회장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폭염과 폭우속에서 우리 임원님들 별일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임원이라함은 곧 리더자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곳에 참석하신 임원 중에서 누구나 중책이 맡겨지더라도 충분히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으리라 생각되며 그것이 바로 리더십입니다.

예전에 방송대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다니는 대학으로 인식되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으며 오히려 타대학을 졸업했거나 자기 혁신과 자신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다니는 학우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사회에서 책임있고 중책을 맡고 있는 위치의 학우님들이 가장 많은 대학이

바로 방송대입니다.(  경찰간부 전국대학2위, 전국 5급이상 고급공무원 4위) 등

기타 다른 업계에서 항상 일류대 못지 않게  이젠 어느직장 어느곳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방송대출신이 많으며 앞으로  문교과에서도 훌륭한 학우님들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송대 학생회 조직에서 사람의 상하관계는 있을 수 없습니다...특히 방송대는 사회에서 여러분야에 종사하는 다양한 계층뿐 아니라 학력이나 나이도 많은 층하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선배님들에 대한 예우는 나이에 관계없이 꼭 선배님이라고 깍듯이 불러야하며 직책이 있을 경우에는 꼭 직책을 불러야합니다,후배라고 해도 나이가 자기보다 많은 사람을 이름만 부르지 말고 ㅇㅇㅇ후배님이라고 항상 서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학생회 회장및 부회장, 대표와  임원모두는 봉사하는 자리이며 직책이 높을수록  학생회에서 봉사하는 분량이 많으므로 임원및 학우들에 의해 좀 더 수고해달라는 지엄한 명령을 내려 많은 일을 맡겼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학생회와 정치및 사회조직 모든 것이 작고 크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똑같습니다..

선거때는 공손하다가 정작 당선이 되면 반말이나 하고 의례히 상석에 앉아 대우 받으려고 하는 그런 모습은 방송대에서뿐만 아니고 어느곳에서도 존중받지 못합니다.( 성남시 의원, 동사무소 난동사건)

그리고 학교및 학생회행사가 있을 때 2차3차4차 밤새 술잔치를 벌이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것이며 특히 원하지 않는 학우를 붙잡고 술을 계속 권하여 고역을 안겨주는 행사와 모임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누구라도 느끼듯이 학생회 조직을 이끌고 책임을 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모든 임원은 솔선수범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임과 행사에 일찍나오고 땀을 흘리고 솔선수범으로 더 많은 열정을 보일 때 문교과 학우들에게 그 열정이 전달되어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것입니다.

임원이 열정이 없고 매사에 부정적이며 모임에 늦게오고 어렵고 힘든 일은 피하고 힘든 일을 서로 미룬다면 그 학생회 조직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임원의 가장 큰 적은 무책임,무관심, 무신경 이 세가지입니다.

우리 스스로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하여 학우들이 진정으로 마음에 우러나 따라오게끔 소속스터디에서도 성의를 보이고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모든것은 내가 열정에 가득하게 달아올라야 그 열기가 상대에게 뜨겁게 전달됩니다....우리 서울 학생회 임원은 서울학생회의 이정표이며 견인차이자 5000여명의 문교과 서울 학생 전체를 이끄는 리더자입니다...

방송대에서 임원으로 만난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졸업후에도 한차원 높은 

방송대 문교과출신 학우들이라는  인간적 교류는 계속되어야 됩니다.....

임원여러분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