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소망을 빈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새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최선의 길이 무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영업을 하는분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매출이 떨어지고 있지만
한국경제의 추락의 끝은 언제쯤이며 언제부터 다시 정상회복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슬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있듯이
기쁨과 슬픔을 가다듬어서 선도 없고 악도 없어야 비로서 집착을 떠나게 됩니다.
지난날의 그림자만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면 꺽어진 갈대와 같이 말라서 초췌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날의 일을 반성하고 현재를 더욱 더 근면하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몸도 마음도 건전하게 되니
지나간 과거에 매달리지도 말고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기다리지도 말아야 합니다.
오직 현제의 한 생각만을 굳게 지키며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꿈을 향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오뚜기 인생처럼
진실하고 굳세게 살아가는것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방송대에서도......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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