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의 좋은글

[스크랩] 방송대에서 만난 문교과 사람들.......

더좋은사람 2012. 3. 29. 02:17

 

 

 

방송대에서 만난 사람들을 모두 님으로 부르고 싶습니다.

님이란 말은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이름 다음에 붙이는 존칭어로 사전적인 해설이지만

방송대에서는 친밀하다는 표현으로 서로의 사이에 통하는 용어이기 때문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금새 친밀감으로 신비로움을 느끼며 서로 궁금한것도 많지만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알게되면 기쁨도 배가 될수있지만 때로는 실망도 배가 되기도 합니다.

방송대에서는 대개가 생각과 목적 취미가 같을때 신비감을 더욱느끼며  친해집니다.

나를 알리고 싶기도 하고, 남을 알고 싶은것이 많은것도 방송대에서 만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방송대에서는 칭찬은 있어도 나무람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방송대인으로 신비감이 떨어지며 좋은 친구

한명을 잃을뿐 아니라 큰 상처로 남기 때문입니다.

답답한 마음 자랑하고픈 마음을 때로는 누구에게든지 말을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칭찬해주고 위로해 주십시요. 만학도들의 모임 방송대 스터디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스런 마음으로 항상 대해주셔야 서로에게 큰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 주변엔 잘난 사람도 없고 똑똑한 사람도 없지만 또한 못난 사람은 더 더욱 없는곳이

방송대 문교과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만난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과 우정이 더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출처 : 방송대문화교양학과 서울학생회
글쓴이 : 최승렬(08서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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