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 / (방송대 문교2)
새해의 종소리를 종각에서 들으며 소원을 빈지도 벌써 10일이나 지났습니다.
올 한해는 무엇을 할 계획을 세우셨는지요?
가끔씩 자신의 지난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방송대인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에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시간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방송대인에겐 방학이 따로 없습니다. 하고싶은것을 마음껏 즐기면서 자신의 꿈을 조금씩 채워 나갈 때
보람도 있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시공부 보다 더 어렵다는 47과목을 통과하기 위해 무사히 1학년 1학기 5과목과 2학기 6과목을 모두 통과하고
새 학기를 맞이 할 때 그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어려워지는 과목들이지만 올 한해도 마무리할 때 행복을 느끼기 위해선 지금부터 다시 시작 해야겠습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새로운 각오로 .....
우리가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우리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의 시간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우리의 남은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고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사실을 늘 기억 한다면
올 한해도 모든 일이 잘 풀릴것입니다.
우리의 머리는 기계와 마찬가지로 쉬거나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게 되어 있으니
계속하여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좋은 책도 많이 읽어야하며 좋은영화 감상과 좋은 음악도 가끔씩은 들어야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좋은마음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씩 보내면 어느덧 졸업도 하게되고
큰 인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문화교양학과라는 전인교육을 소중하게 여기며 학우들과 우정을 차곡차곡 쌓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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