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칼럼·연구

26) 좋은생각

더좋은사람 2014. 1. 20. 22:58

좋은 생각이 좋은세상을 만듭니다

 

아침에 기분이 좋다면 온종일 행복을 예약한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큰 떡을 하나 주면 나에겐 쌀가마니가 굴러 옵니다.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면 언제나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발길은 문지방을 넘는데 마음은 백두산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표정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에겐 가난이 찾아오지 않는 법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말만 생각나고 좋은 일만 생기게 되며
나쁜 말을 하면 나쁜 말만 생각나고 나쁜 일만 생깁니다.
행복한 한 시간은 백 년도 짧게 느껴지고
괴로운 한 시간은 하루도 십 년같이 길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기다림의 지루함을 아는 사람은 약속시간을 금쪽처럼 생각하지만.
마음이 급하면 양단 이부자리에서도 넘어지는 법입니다.
높은 것만 쳐다보지 말고 낮은 곳도 내려다보고 살아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어른을 따라가려다 넘어지면 우느라고 한 발짝도 못 갑니다.
오가는 대화 속에 좋은말 한 마디가 바로 우리의 인격입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옹달샘처럼 맑고 고운 법입니다.
세 치도 되지 않는 혀가 사람을 살릴 수도 살인을 칠 수도 있듯이
우리의 고운 말 한 마디가 이웃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하면 이웃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이웃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됩니다.
남에게 상처가 되는 나쁜 말은 이웃에게 백 년을 서운하게 합니다.
말 한 마디로 우리의 가정교육과 우리의 생활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고운 말 한 마디는 평생 우리의 좋은 이웃을 만듭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과 밝은 사회가 됩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값는 예쁜 말은 우리 마음의 거울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말씨가 고우면 얼굴까지 예뻐보이고
평소에 웃음으로 맞이한 좋은 친구는 평생 웃음으로 대답을 하지만
평소에 가깝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는 친구는 늘 욕설로 대답을 합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좋은 말로 이웃을 먼저 생각해야
행복한 하루가 되며 미래가 밝아집니다.